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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뉴스·셀프

“집을 내놨는데 아무도 안 온다… 그래서 30일째 이걸 쓰고 있다”

by 억수르 2026.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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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조용하다. 너무 조용하다

집을 내놨다.
그런데 조용하다.

문의도 없고,
집 보러 오겠다는 연락도 없다.

이사 날짜는 다가오는데
움직임은 없다.

이쯤 되면
생각이 하나로 모인다.

👉 “이거, 그냥 기다리면 되는 건가?”


📍 선택: 이상한 방법 하나를 붙잡았다

그러다 한 가지 방법을 붙잡았다.

어떤 책에서 말하는 방식인데,
솔직히 말하면 100% 믿고 시작한 건 아니다.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판단했다.

방법은 단순하다.

 

👉 같은 문장을 매일 100번씩 쓴다

 

이 방법을 처음 본 건 아니다.
작년에 여러 번 읽었던 내용이다.

그때는 그냥 넘겼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한 번은 직접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내가 쓰고 있는 문장

나는 이렇게 쓰고 있다.

“나는 **파크아파트 1502-1401를 6.3억원에 매도했다”

 

이미 일어난 일처럼
그대로 적는다. 여기서 ** 는 추후 100일차 되는 날 또는 매매 되는 날에 공개할 예정이다.


📍 현재 상황 (30일차)

오늘로 30일째다.

결과?

 

👉 아직 없다.

 

문의도 없고
집 보러 온 사람도 없다.

이쯤 되면
이게 맞는 건지,
그냥 시간 낭비인지
생각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 그래서 공개하기로 했다

여기서 멈출 수도 있었다.

그런데
이왕 시작한 거

👉 끝까지 가보기로 했다.

그리고
이 과정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공개해보려고 한다.


📍 앞으로 이렇게 간다

  • 매일 몇일차인지 기록
  • 실제 집 매도 상황 변화
  • 계속 이 방법을 유지하는지
  • 중간에 흔들리는 생각까지 포함

좋은 결과든
아니든

👉 있는 그대로 남길 생각이다


📍 마지막 한 줄

이게 진짜 효과가 있는지

👉 직접 확인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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