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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조용하다. 너무 조용하다
집을 내놨다.
그런데 조용하다.
문의도 없고,
집 보러 오겠다는 연락도 없다.
이사 날짜는 다가오는데
움직임은 없다.
이쯤 되면
생각이 하나로 모인다.
👉 “이거, 그냥 기다리면 되는 건가?”
📍 선택: 이상한 방법 하나를 붙잡았다
그러다 한 가지 방법을 붙잡았다.
어떤 책에서 말하는 방식인데,
솔직히 말하면 100% 믿고 시작한 건 아니다.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판단했다.
방법은 단순하다.
👉 같은 문장을 매일 100번씩 쓴다
이 방법을 처음 본 건 아니다.
작년에 여러 번 읽었던 내용이다.그때는 그냥 넘겼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한 번은 직접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내가 쓰고 있는 문장
나는 이렇게 쓰고 있다.
“나는 **파크아파트 1502-1401를 6.3억원에 매도했다”
이미 일어난 일처럼
그대로 적는다. 여기서 ** 는 추후 100일차 되는 날 또는 매매 되는 날에 공개할 예정이다.
📍 현재 상황 (30일차)
오늘로 30일째다.
결과?
👉 아직 없다.
문의도 없고
집 보러 온 사람도 없다.
이쯤 되면
이게 맞는 건지,
그냥 시간 낭비인지
생각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 그래서 공개하기로 했다
여기서 멈출 수도 있었다.
그런데
이왕 시작한 거
👉 끝까지 가보기로 했다.
그리고
이 과정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공개해보려고 한다.
📍 앞으로 이렇게 간다
- 매일 몇일차인지 기록
- 실제 집 매도 상황 변화
- 계속 이 방법을 유지하는지
- 중간에 흔들리는 생각까지 포함
좋은 결과든
아니든
👉 있는 그대로 남길 생각이다
📍 마지막 한 줄
이게 진짜 효과가 있는지
👉 직접 확인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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