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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인테리어63

장판보수, 어떻게 할까 장판이란 장판을 한국의 주택에서 방바닥에 까는 종이나 비닐로 된 시트를 말합니다. 근원은 장유지라고 부르며, 한지에 콩기름을 발라 만들었고 옻칠을 여러 번 했으므로 양반집 또는 부잣집에만 사용을 했다. 그렇지 못한 서민들은 짚이나 갈대를 엮어 만든 멍석 또는 삿자리를 깔아 사용했습니다. 좌식 생활을 이어 왔던 송나라가 지나가고, 원나라 때에는 유목민족의 영향으로 입식 생활로 돌로 만든 바닥에는 아무것도 깔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장판이나 멍석을, 일본은 다다미를 깔고 생활을 했습니다. 1950년 후반에 비닐 장판이 출시되며 널리 보급되었습니다. 품질이나 시공 방식에 따라 이름을 달리 부릅니다. 접착제로 붙여 까는 종류는 ~륨, ~리움(leum) 자가 붙는데, 근원은 리놀륨(참고 1)에서 유래했습니다. 접착.. 2023. 2. 5.
장판시공보다 시공면적... 바닥재의 종류 실내건축 인테리어 마감재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것은 도배입니다. 그 다음, 넘버 투는 바닥재입니다. 도배 벽지만큼 바닥재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한지장판, 민속장판, 보급형 장판[페트], 고급장판[리움, 륨], 데코타일, 타일, 강화마루, 합판마루, 원목마루등 다양합니다. 한지장판과 보급형 장파[페트]는 사용량이 많지 않아 제한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민속장판은 단종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만약 민속장판을 봤다면 장판 나이가 20년이 훨 넘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오랜된 것입니다. 고급장판[리움, 륨]과 데코타일은 보급용으로, 강화마루와 합판마루는 고급용으로, 원목마루는 최고급용으로 시공되고 있습니다. 가격은 보급용, 고급용, 최고급용 순입니다. 본드 접착방식에 따라 전면 접착식.. 2023. 1. 17.
데코타일 창고 시공으로 화려한 변신 1층 사무실, 2층 자재 창고 자재를 유통하는 도소매점이 있습니다. 천고까지 높이 6m가 되는 듯합니다. 단층으로 사용하기에는 위의 공간이 많이 남습니다. 사무실 같은 분위기를 내기 위해 복층 구조로 하면 훨씬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즉 1층 사무실, 2층 자재 창고 및 다용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자재를 쌓아 둘 별도의 창고 없이 가능한 일입니다. 유통 제품 중 작고, 분실하기 쉽고, 온도에 민감하고, 중고가의 자재들은 복층 구조의 실내에 모셔두는 것이 좋다, 보관관리가 쉽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자재창고의 증설로 인해 바닥재 마감재를 데코타일로 시공하기로 한 업체를 갔습니다. 합판의 특징을 잘 알고 있었던 사장님 같았습니다. 10mm 합판으로 마무리를 했지만 합판의 특성상 계속.. 2023. 1. 16.